정확한 포인트
양보하는 사회 그리고 남을 위하는 사회
가 그렇게 힘든가. 근데 아무래도 그건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다. 사실 우리가 초등
학교 때 배운 도덕교과서대로만 살아도 세
상은 참 편하고 아름다울 거다. 그러나 교과
서는 어디까지나 교과사일뿐. 그렇게 교과서
대로 살아가는 이는 극히 드물다. 이 책에서
는 그러나 교과서대로 살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실감나게 고발하고 있다.
재미있게 봐주었으면 한다.
“너무 대충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