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잡담의 미학
- 저자
- 김서형
- 출판사
- 피닉스앤컴퍼니
- 출판일
- 2019-09-05
- 등록일
- 2019-11-11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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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연은 그대로 두어도 늘 돌아간다. 봄
이 오면 벚꽃들이 만발할 거고 가을이 오
면 낙엽이 질 것이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다시 추워지고. 그러나 사람은 자연의 이
치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가만히 두면
인위적인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 거기
에 관심을 두고 통찰을 한다. 그걸 통해
나온 것들이 대부분 글에 실리기도 한
다. 이번 글도 그런 것들의 일환이다. 인
위적인 현상들을 통해 얻은 잡다한 지식
들. 그러나 그걸로만 끝나면 섭섭하
저자소개
작가 김서형은 한때 그림을 그리다 글에
눈을 떠 작가로 전향했다. 주로 시사적이고
풍자적인 글들을 많이 쓴다. 그러나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는 않는다. 그걸 통해
마련한 대안도 함께 제시하는 경향이 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면 취미로 여전히 그림을 그린다.
목차
1 표지판의 의미와 그걸 안 지키는 사람 9
2 논지를 확장하지 말고 딱 거기까지 18
3 학교교수와 강사의 차이 27
4 사람의 됨됨이와 안부인사 38
5 사람의 선의 이용 48
6 배신자의 낙인 60
7 인간의 두려움과 극복 72
8 갑질 86
9 정의의 사도 97
10 새로운 사람이 될 필요 없다 109
11 오늘도 난 노력하는 사람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