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만한 손길
전직 보험 설계사답지 않은 글솜씨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일상에 대한 분석과
통찰로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글에는 그의 과거에 대한 회한,
그리움, 추억, 그리고 행복이
담겨 있다.
우리는 구해낼 수가 있다, 힘을 합치면.
내가 재수가 없는 건지 아니면
불운이 없는 곳을 내가 일부로 찾아
다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희
한하게도 내가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
가 끊이지가 않는다.
“여기 사람 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