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아리에스의 새로운 철학, 인문학 저서.
마음 가는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철학과 인문학으로 세월을, 밤을 지새우며 살아가고 싶은 모든 청춘을 위한 최고의 배움서
시대를 초월하는 완벽한 철학. 미래를 위한 완벽한 인문학. 무엇보다도 비견할 바 없는 철학가의 사유가 훌륭하게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철학서.
작은 것에 감사해하는 시민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 어울러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 우리는 마음 가는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더 행복해지고 밝아질 수 있을까. 아름다운 시처럼 철학은 다가온다. 인문학적 성찰과 철학적 고찰이 어우러진 이 글은, 밝고도 행복한 우리 사회의 현안들을 자세히 짚어주며 우리가 살아가는 행복과 문제점을 더불어 비추어주고 있다. 철학가는 이 밝은 분위기의 글로서 하나의 성찰과 깨달음, 배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데 이것은 글에서 완벽하게 구현되어 찾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