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잠이 나를 부르고
다시 살아난다면, 제대로 삶을 살겠습니까?' 아까 강아지랑은 또 다른 목소리였다. 나는 끔찍한 일이 두려워져서, 소망을 말했다. 명문 엘리트로 살기위해서 지금까지 24시간 공부만 하고, 대학생활 충실하고 잘 살아오던 한 남자가 벼락을 맞는다면. 억울해 하지 말자. 그에게 놀라운 능력이 생겼으니까!
아리에스 빛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는 철학가, 인문학자, 문학가. 다수 작품들로 경험을 쌓았고, 자전거를 좋아한다. 여행자이며, 희망을 가진 사람이다. 신비로운 일렁임이 눈동자에 보이고,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때, 사람은 희망을 얻는다고 믿는다.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