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가 되어라
늘 스트레스이고 고민이다. 다른 사람들과 어
떻게 하면 싸우지 않고 내 밥그릇을 지킬까?
아니면 내 밥그릇을 키울까? 이것밖에 안 되는
건가?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는 걸까? 정말
끝이 안 보인다. 어느 날은 좀 잘 되는 것 같
지만 다른 날들은 정말 답이 없는 것 같다.
이 책 속에 답이 있다. 어떻게 하면
내 밥그릇을 유지하면서도 남에게 다가가는지
그리고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 내가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그런 모든 거에 대한 정답이
이 책 안에 있다. 실용서 같지 않는 실용서.
이 책을 통해 실용적인 접근을 했으면 한다.
“정말로 다시는 남에게 아이디어를
뺏기거나 나의 실행 계획을 뺏기
고 싶지 않으면 남들보다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여러 번 들었던 얘기일
테지만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잡는
다.
남들보다 더 한발짝 가야지
자기가 그런 피해를 다시는 입지 않는
다는 거다. 기업 내에서 내는 아이디어
가 사실 혁신적인 창의력에서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 말인즉, 기존
에 나와 있는 아이디어나 모델에 새로
운 아이디어가 조금 입혀진다는 얘기이
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그러나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애매하게 어떻게 해야지
성공한다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다.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내가 성공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얘기를 한다. 그리고 그런 주장은 매우
날카롭고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