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무직씨 6
좀 더 느긋하게 지내고 싶건만, 친구와 가족의 압박이 점점……. 무직생활의 쓴맛도, 단맛도 실컷 즐기는 중입니다! 일은 없어도 시간은 있는 무직생활. 다이어트를 겸해 조깅도 하고, 무슨 바람이 들어서 공연을 다 보러 가고. 생활 자체는 점점 충실해져 가는 듯한데, 진짜로 이래도 될지…… 하는 생각도 자꾸 드는 요즘입니다. 서른네 살 언니의 특별한 일상 제6권!!
이케다 타카시 일본의 남성 만화가. 1992년 소학관을 통해 데뷔 후 많은 작품을 그렸다. 현재는 〈월간 코믹 플래퍼〉에 「34세 무직씨」를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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