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무직씨 4
“퍼져 있기만 한 건 아니고요.” “이래 봬도 여러모로 생각 중이랍니다.” 1년간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정한 무직생활. 이따금 마음에 가시가 돋치는 그런 일도 있지만, 너무 마음 쓰지 않고 느긋하게, 낙낙하게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기. 이게 정말 중요해요. 그렇게, 계절의 변화를 호젓하게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서른네 살 언니(독신)의 특별한 일상 제4권!!
이케다 타카시 일본의 남성 만화가. 1992년 소학관을 통해 데뷔 후 많은 작품을 그렸다. 현재는 〈월간 코믹 플래퍼〉에 「34세 무직씨」를 연재 중.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