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무직씨 5
“혼자만의 편안함을 만끽하고는 있지만 이따금 있는 사람과의 만남이 힐링이 된답니다.” 스스로 정한 1년간의 무직생활. 때로는 전 남편과 함께 사는 딸아이가 자러 오기도 하고, 친구들을 따라 실컷 마시기도 하며, 직업은 없지만 사람은 있는 생활을 지향하고 있답니다. 서른네 살 언니(돌싱)의 특별한 일상 제5권!!
이케다 타카시 일본의 남성 만화가. 1992년 소학관을 통해 데뷔 후 많은 작품을 그렸다. 현재는 〈월간 코믹 플래퍼〉에 「34세 무직씨」를 연재 중.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