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무직씨 3
“30대 중반의 여성은 일을 하지 않아도 이래저래 생각할 일이 많답니다.”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시작한 1년간의 무직생활. 생활에 점차 익숙해지는 한편 점점 그럭저럭 속 편한 생활을 보내는 가운데 점점 밖으로 나가는 일이 적어져 고민입니다. 하지만 기왕 쉬기로 한 안식년. 보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른네 살 언니(독신)의 특별한 일상 제3권!!
이케다 타카시 일본의 남성 만화가. 1992년 소학관을 통해 데뷔 후 많은 작품을 그렸다. 현재는 〈월간 코믹 플래퍼〉에 「34세 무직씨」를 연재 중.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