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검제 3권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이 만남.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든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第十四章 지봉(智鳳) 백리연아 第十五章 와룡지회(臥龍之會) 第十六章 헌원세가의 거인(巨人) 第十七章 용명쟁투(龍名爭鬪) 第十八章 신위초현(神威初現) 第十九章 새로운 인연 第二十章 천조(天鳥)와 괴창(怪槍) 第二十一章 꿈조차 꾸지 못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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