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검제 7권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이 만남.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든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第四十二章 묘섭안(猫攝眼) 벽혜진 第四十三章 새로운 비절(秘絶) 第四十四章 광동성으로 第四十五章 격전(激戰) 第四十六章 뜻밖의 지원자 第四十七章 난세의 시작 第四十八章 끝없는 욕심 第四十九章 개천(開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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