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검제 4권
무공을 너무도 사랑했던 한 소년과 오직 하나의 무공에 평생을 바친 노인이 만남. 잠자던 백안이 눈을 뜨고 수라의 주먹과 천제의 검을 든 초유성. 절대 오안의 전설에 종지부를 찍다.
第二十二章 옥석(玉石)의 기준 第二十三章 운산객잔(雲山客棧) 第二十四章 두 노괴(老怪) 第二十五章 오천문(五天門) 第二十六章 습격(襲擊) 第二十七章 정명안(正明眼)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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