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음주운전
- 저자
- 박종삼
- 출판사
- 지식과감성#
- 출판일
- 2021-09-15
- 등록일
- 2021-11-1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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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 탓하지 말길 바란다.
이 세상에 벌어지는 모든 안전 불감증 문제, 대형 사고 문제, 서로 간의 불신 문제의 원인을 찾아 들어가면 바로 나일 수도 있고 바로 너일 수도 있다.
네가 내가 될 수 있고 내가 네가 될 때, 즉시 이 문제는 풀린다.
저자소개
박종삼
1971년 충남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에서 출생했다.
《내리화처럼》을 출간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고 이어 《옷에 목숨 건 여자》, 《흙색을 닮아간다》를 출간했다.
많은 인생 철학을 체득한 이후 《여자의 담배향기》라는 책을 썼다.
이어 《거울 그림자》가 나오게 됐다. 그 뒤, 《직장동료가 뭐길래》를 출간, 이어 《밤에 쌓인 꽃이슬》을 출간했다.
바라는 것은 특별히 없고, 다만, 진정한 공정 사회,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가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랄 뿐이며, 이를 진심으로 염원하고 기원하면서 노트북에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 본다.
목차
한두 명씩 알코올 중독자들이 모인다
알코올은 음주운전과 진한선팅으로 이어진다
위선과 가식과 색욕덩어리
교육 기관의 붕괴와 참교육 부활은 절실하다
깊은 앙금의 수렁으로 빠지는 양대 음주클럽의 진퇴
색욕에 눈이 멀어 피바람이 분다
양대 음주운전 클럽의 끝없는 세 불리기
점점 음주운전 세력을 잡을 박멸 구국모임이 생겨난다
불법 진한선팅 타도 쪽으로 방향을 잡아간다
박멸 구국모임의 진한선팅 세력 잡기 총력전
음주운전 및 불법 진한선팅 처벌특별법
유혈이 낭자한 장밋빛 진한선팅 섹스클럽
특별법 허수아비, 오로지 앞만 보고 진격 또 진격 쳐부수자
특별법 무용론, 박멸 구국모임은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다
또 다른 색욕은 동지를 적으로 만든다
다시 새롭게 태어난 음주운전 및 진한선팅 박멸 구국운동
묻지마 진격, 법을 믿지 말고 자구 행위로 나간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