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관계는 당장 깨질 유리처럼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사람. 그리고 낯선 향기를 풍기며 다가온 또다른 사랑과 인연.
어느덧 익숙해진 자연스러운 노랫가락에 맞추어, 흐르던 음악을 세뇨로 되돌린다. 달세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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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Story 20 Story 21 Story 22 Story 23 Story 24 Story 25 Story 26 Story 27 Story 28 Story 29 Story 30 Story 31 Story 32 Story 33 Story 34 Story 35 Story 36 Story 37 Story 38 Story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