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관계는 당장 깨질 유리처럼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사람. 그리고 낯선 향기를 풍기며 다가온 또다른 사랑과 인연.
어느덧 익숙해진 자연스러운 노랫가락에 맞추어, 흐르던 음악을 세뇨로 되돌린다. 달세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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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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