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서생 2
“재능을 팔아 사고 싶은 벼슬이 무엇이냐. 한림원의 대학사? 도찰사?재상? 무엇이냐. 나에게 무엇을 사고 싶으냐.”“저는…….”명원은 한층 더 날카로워진 만룡전의 눈빛을 받으며 싱긋 웃었다.그 눈빛은 더욱더 날카로워졌으되, 어깨를 짓누르던압박감은 씻은 듯 사라져 있었다.“황궁서고의 서기관(書記官)이 되고 싶습니다.”글 속에 천하를 담으려는 윤명원, 유림을 넘어 무림을 탐하다!
第一章 第二章第三章第四章第五章第六章第七章第八章第九章第十章第十一章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