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일본어를 배움에 있어서, 히리가나와 가타카나를 모른다면, 한글 자모음을 모르고 한글을 읽겠다는 것과 같다. 특히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에 사용하는 ‘가타카나’는 히리가나처럼 총 46개다. 한글은 자모음을 각각 외우지만, 일본어는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지 못하였다. 일본어 문자는 암수동체처럼 진화하지 못한 문자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신라시대 설총이 만든 이두문자가 그대로 고착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이 가지지 못한 고유한 소리문자 ‘한글’을 가진 민족임에 틀림없다. 어쨌든 일본어를 배움에 있어서 46개는 필수적으로 암기해야하는데, 일본어 체계를 무조건 일본식으로 배열하다보니 그것이 혼동을 줄 수 있어서, 한글과 비슷하게 재배열하면 아래와 같다. 각각 낱글자를 암기하는 방법도 함께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서울교육방송
서울교육방송(www.ebsnews.co.kr)은 서울교육청과 교육부를 출입하는 인터넷교육방송으로서, 서울시를 통해 문화관광부에 등록한 언론방송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회원사이다. 서울교육방송은 매년 가장 아름다운 인물들을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문학 공모전으로서 서울문학상을 운영하고 있다. 2014 서울문학상으로 강민숙 시인(노을속에 당신을 묻고)이 선정됐다. 서울교육방송은 야구교육위원회, 골프교육위원회 등 각 전문분야 교육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 대표기자단으로 서울국제고, 서울외고, 서울예고, 휘문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 정화여상, 인수중학교, 서울 삼육중, 영동중학교, 송양고등학교, 미양고, 신북초등학교, 휘문여고, 휘봉고등학교, 명일중학교, 충의중학교, 대진여고, 송림고, 진명여고, 중계중학교, 신목중학교, 마장중학교, 휘경여중, 광명고, 군서고, 동대부고, 고척중학교, 영일고, 양서고, 경동초, 이문초, 운학초, 휘봉초, 한성여중, 풍덕고, 수원매탄초등학교, 서울강현중, 야탑초, 이문초, 대명중학교 등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의 학교 대표기자단이 활동하고 있다. (대표기자단은 학교마다 학교장 또는 담임교사 추천을 통해 1명만 선정된다.) 서울교육방송 협력사로, 한국쇼콜라티에협회와 국제문화교류봉사협회가 있다.
목차
1. 46개 가타카나 낱글자 파악하기
2. カキクケコ 낱글자 암기법
3. ナニヌネノ 낱글자 암기법
4. ラリルレロ 낱글자 암기법
5. マミムメモ 낱글자 암기법
6. サシスセソ 낱글자 암기법
7. アイウエオ 낱글자 암기법
8. タチツテト 낱글자 암기법
9. ハヒフヘホ 낱글자 암기법
10. ヤユヨワヲン 낱글자 암기법
11. 46개 비슷한 모양으로 이해하기
12. 한글로 연상해서 외울 글자
13, 한문으로 연상해서 외울 글자
14. 영어로 연상해서 외울 글자
15. 그림으로 연상해서 외울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