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봄날이 왔네요
- 저자
- 빅종덕
- 출판사
- 지식과감성#
- 출판일
- 2022-04-14
- 등록일
- 2022-08-1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2MB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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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른들이 읽는 동시집
박종덕의 세 번째 동시집 《봄날이 왔네요》
가을이다.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하고 멋진 하늘이다.
눈길 가는 곳마다 꽃으로 열매로 곡식으로 넘치는 풍요로운 시골이다. 학교와 시골 풍경은 늘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내놓기 부끄러운 글들이 매우 많지만 나 역시 시골처럼 꾸밈없이 그대로 시집으로 엮는 용기를 내었다. 나는 행복하다. 시골에서, 학교에서, 소박한 자연에서 사는 삶이 감사하고 이 모든 것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다.
시인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박종덕
1960년 전북 삼례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2018년 제277회 한국 아동 문예작가회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습니다.
현재 남쪽 바닷가 작은 시골 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아름답고 소박한 꿈을 키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2019년 동시집 《시골딱새》를 펴냈습니다.
목차
추천사
시평 1
시평 2
제1부 봄
봄날이 왔네요
새 학년 봄꽃 반
풍선 꾸러미
연필 점치기
나무라면 좋겠다
봄
꾸중하는 엄마라도 있었으면
알 수 없는 세상
난 곰이다
번지수는 틀렸지만
제2부 여름휴가
여름 감잣국
존재감
고구마 땜시
여름휴가
농사 푸념
강낭콩 세 알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진실
장미꽃
설악산 천사
제3부 가을 수채화
가을 수채화
상상 불허(想像 不許)
가을 소일(消日)
은행 구워 먹기
가을은 사랑입니다
추야(秋夜)
소등(消燈) 전
가을 전쟁
고구마를 지켜라
가을은
제4부 겨울방학
어쩔랑고
하얀 신호등
오늘이면 끝
늦장마 샤워기
모과나무
겨울방학
날씨 교훈
변덕
팝콘 나무
학구천 물고기 마을
제5부 시골 하늘은 아름답다
여기는 시골입니다
2020 안 돼요 세상
시골 하늘은 아름답다
봉두산
과일 한담(閑談)
오해
박우물
연기 냄새
할아버지의 꿈
신(新) 신토불이(身土不二)
제6부 출석 체크
궁금증
중2 수업 시간
새 친구
제일 하기 싫은 숙제
삽카이 콩콩
마음 그릇
어감 소견(語感 所見)
시골 학교 꽃
출석 체크
역시 수학은 어려워
제7부 염려하지 말라
소망
어느 노인의 뒷모습을 보면서
염려하지 마라
하루의 시작은 무엇일까
예배당 난초꽃
소명자
가장 소중한 시간
나는 악기 연주자
공중 나는 새
소명(召命)
시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