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이를 낳고 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의 에비샘이
세 아이를 키우며 써내려간 가슴 따뜻한 엄마의 시.
기록하는 삶은 그 자체가 기적이며, 살아있는 존재로 우리 삶의 희망이 된다.
엄마에게 완전한 존재로 세상에 온,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향한 사랑의 노래.
엄마의 시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멋진 선물이다.
저자소개
조은미
세 아이의 엄마다.
결혼 후 11년 동안 1,000여 권 이상의 책을 읽고, 삶 자체가 기적적으로 바뀌었다.
엄마들이 빛나는 공간 ‘맘빛 아카데미’를 꾸려 온라인 엄마 독서 모임 ‘심미안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의젓한 허니, 예쁜 리나, 귀여운 바다로부터 매 순간 ‘육아’라는 꽃을 선물받고 있다.
현재 영어 교습소를 운영 중이며, 지방자치 TV ‘맛있는 영어’ 프로그램 진행, 북큐레이터, 부모교육 강연, 키즈 쿠킹 잉글리시, 유아영어 지도사 과정 등 엄마라는 이름의 거인으로 자라는 중이다.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조기영어교육 석사과정
저서 《늦게 시작해도 괜찮은 영어교육법》, 《아이를 낳고 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번역서 《생활 속 과학원리를 찾아서》
인스타 www.instagram.com/abbycho0916
블로그 blog.naver.com/cemabby
카페 cafe.naver.com/babyenglish0505
카카오톡 babyenglish05
목차
프롤로그 : 엄마의 마음이 詩가 되어 너에게 흐르길
PART 1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 지금을 살아요
내가 든 칼날을 치워라
나는 오늘도 행복을 택하기로 했다
당신도 힘들었군요
새벽 비움
나만의 방
내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야
느린 엄마
비밀
상처를 줄 수 없다
당신은 잘 되어가고 있어요
무엇이 기적인가
용서
맛있는 엄마 냄새
내가 더 많이 사랑할게요
나를 믿는다는 것
책이 너에게 해답을 줄 것이다
나비를 품은 고치
시작이 느린 사람
포기하지 않기로 해요
희망이
여자, 거울 앞에서
행운꽃 팔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당신은 오늘이 가장 아름답다
당신에게 바치는 글
365일 항상 예쁨
아픈 만큼 자라서
PART 2 세상 가장 소중한 너를 사랑해
네가 괜찮으면 나도 괜찮아
마법의 강낭콩
붉은 카네이션과 파란 하트
너는 할 수 있어
가장 아름다운 날에
별이 있는 밤 너에게
달달한 인생
나쁜 엄마
너의 새 출발을 축하해
사랑을 소유하다
더 넓은 세상
하얀 바다별
우주와 달님
너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눈꽃, 딸
여기 있어줘
너를 잠시 잃어버린 날
있잖아, 천천히 커주어도 괜찮아
오래가는 사랑
세상 모든 긍정의 힘을 너에게
완전한 존재에게
다행이야
가장 큰 사람
그 무엇이든 너는
처음 듣는 말
작은 용기
한결같이
살아 숨 쉬는 기쁨
너의 영혼에 온 세상이
에필로그 : 아이의 마음이 詩가 되어 내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