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너 2 (완결)
“좋아했어, 많이.” 스무 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려던 지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좋아했던 그에게 고백했다. 다시는 볼 일 없다고 생각했기에, 더는 미련 가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9년 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그와 재회했다. “오랜만이다, 이지원.” 강다현. 기억 속 소년은 남자가 되어 나타나 내게 인사했다. 다시, 네가 내 앞에 나타났다. 일러스트 ⓒ 재림
다나월 마음에 잔잔히 스며들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3. 의문의 편지 14. 삐뚤어진 순정 15. 네가 불어와 네가 내린다 16. 이면(裏面) 17. 나를 깨우는 목소리 18. Fall in love 19. 사랑인가 봐 20. 머피의 법칙 21. 결국 너였다 에필로그 - 결혼,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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