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 스쳐가다 오해하고, 떨림과 설렘으로 느끼고,
서툴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는 두 사람은 과연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이 되어도 호흡처럼 서로에게 머물 수 있을까.
저자소개
여린 숨 같은 설렘.
큐피드 화살 같은 열망.
아련한 기억 속 꿈결처럼
한 호흡에 여미고픈…
목차
2권
16. 너라고 부르는 이름
17. 가슴에 새긴 별
18. 차가운 별
19. 별빛 속을 걷다
20. 별빛에 기대어 잠들다.
21. 그대는 별
22. 바람의 유혹
23. 달빛의 속삭임
24. 아픔을 참는 법
25. 어두운 안개 속으로
26. 어제보다 오늘 더
27. 멈춰버린 심장
28. 지금, 여기
Epilogue (오늘보다 내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