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꽃 2 (개정판) (완결)
〈강추!〉사랑이란 뼈아픈 전쟁 속에 자신을 던진 여자, 김유희!
10월이 되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 시리다.
강우 씨, 미안, 미안해요.
어리석은 내 사랑을 용서하지 말아요.
놓을 수 없는 사랑에 뒤틀린 남자 이강우!
뜨겁던 피는 얼어붙고 심장은 부서져버렸다.
“웃어? 내 앞에서 다른 남자를 보고 감히?”
금기를 깨어버린 그녀를 향해, 강우의 심장이 잔인하게 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