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대천마 6
천하제일의문 활선문의 문주 소운. 그에게 닥친 마교의 짙은 그림자. 마교주의 주화입마를 고치지 못하면 죽음뿐. 하지만, 언제나 불행은 기회와 함께 찾아온다! 최대의 사기극을 준비하는 소운과 그를 능가하는 새로운 맞수의 출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운영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일본으로 가 정보운용학을 공부하였으나 건강 문제로 취업을 포기, 다시 한국으로 귀국했다. 그 후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지내다 '조아라'에서 [신마대전]을 연재함으로써 작가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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