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연 2 (완결)
〈강추!〉“찾아내. 시신이라도.”
여제를 몰아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반역자, 해.
“당신은 이렇게 있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대로도 괜찮은 겁니까?”
여제를 구한 평범치 않은 의원, 룬.
“다른 여자들은 필요 없다. 저 여인만 남겨두고 다들 물러나라.”
여제를 공녀로 취한, 오만한 남방의 황제.
그리고 기억을 잃은 북방의 여제, 연.
이정운의 로맨스 장편 소설 『해연』 제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