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생성 AI와 데이터, 돈, 사람
- 저자
- 김태균, 권영전, 박주현
-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북스
- 출판일
- 2024-05-03
- 등록일
- 2024-10-0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9MB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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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생성 AI의 세 원동력, 데이터, 돈, 사람
진화의 핵심 요소로 읽는 인공지능의 미래
생성 AI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의 창의성과 체계성이 인정받게 되었다. 이전까지 경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블랙 스완’의 등장이다. 예측 불가능해 보이는 생성 AI지만, 핵심 동인을 파악하면 최소한의 대비는 할 수 있다. 그 핵심 동인이 바로 데이터, 돈, 사람이다.
생성 AI가 일을 하려면 우선 데이터가 있어야 하므로, 좋은 데이터를 확보한 기업의 경쟁력은 상승하기 마련이다. 이에 생성 AI를 둘러싼 저작권과 데이터 소유권 문제를 살펴본다. 또한 돈이 없으면 생성 AI 개발을 할 수 없다.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생성 AI 개발인만큼 기업들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찾고 있다. 이에 챗지피티, 바드, 제미나이 등 생성 AI 시장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이 생성한 콘텐츠를 관리하는 사람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이 책은 데이터와 생성 AI, 돈과 생성 AI, 사람과 생성 AI의 관계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분석한다.
저자소개
김태균
연합뉴스 데이터·AI전략팀 팀장이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에서 정보경영 전공으로 석사학위(MS)를 받았다. 2005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정보과학부(현 테크부), 사회부, 국제뉴스부 등에서 취재하고 기사를 썼다. 저서로는 『AI시대의 저널리즘』(공저·2019), 『AI 뉴스 제작 방법』(공저·2021), 『챗지피티와 생성 AI 전망』(공저·2023)이 있다.
권영전
연합뉴스 데이터·AI전략팀 기자다. 연세대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전공으로 석사학위(MS)를 받았다. 2008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정보기술(IT) 분야 포함 다양한 영역을 취재했다. 미디어랩과 AI팀에서 인터랙티브 뉴스와 AI 뉴스를 기획했다. 저서로는 『AI시대의 저널리즘』(공저·2019), 『AI 뉴스 제작 방법』(공저·2021), 『챗지피티와 생성 AI 전망』(공저·2023)이 있다.
박주현
연합뉴스 데이터·AI전략팀 차장이다.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기술기획팀, 개발전략팀, 연합뉴스TV 창사준비위원회 등에서 주로 기술기획 업무를 맡아 왔다. 저서로는 『AI시대의 저널리즘』(공저·2019), 『AI 뉴스 제작 방법』(공저·2021), 『챗지피티와 생성 AI 전망』(공저·2023)이 있다.
목차
생성 AI라는 아수라장 헤쳐 나가기
01 AI와 데이터
02 저작권과 데이터 소유권 분쟁
03 데이터의 고갈 위기와 해법
04 생성 AI 개발과 자금
05 비즈니스 모델 찾기 경쟁
06 생성 AI와 인터넷 생태계의 변화
07 생성 AI의 핵심 인자, 사람
08 AI의 위협을 막을 인간의 의지
09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보편 AI
10 생성 AI 진화의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