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마야와 계절 산책
- 저자
- ZZING
- 출판사
- 올라
- 출판일
- 2021-09-17
- 등록일
- 2021-11-1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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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베리안 허스키 마야의 사계절을 담은 포토 에세이-견주가 가장 따뜻하고 친근한 시선으로 포착한 순간들-사진 속의 마야는 친구들과 신나게 달리고 즐겁게 산책한다-물줄기 사이로 마음껏 뛰놀거나, 장난감과의 사투 끝에 철푸덕 엎드려 곤히 잠들기도 한다-‘행복’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는 마야를 보면 덩달아 절로 신이 난다.
집사는 마야와 함께하며 때때로 강해진다-‘좀비’ 같던 모습과 체력으로부터 벗어나 무더운 여름의 햇볕을 견디며 한참을 걸을 수 있게 되고, 눈발이 날리는 새벽의 공원으로 산책을 가기도 한다-한 사람의 견주 성장기로서도, 반려견 사진집으로서도 매력적이다-솜털 같이 작은 강아지를 졸졸 따라다니며 찍은 사진들이 잔뜩 쌓여 어느덧 책 한 권을 묶을 정도가 되었다.
저자소개
웹툰 작가-작품으로는 『찡한 일상 단편』, 『나비소리』가 있으며, 현재 『호감도 200%』를 연재 중이다.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해 마야와 함께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마야의 행복한 순간을 포착하는 일이 가장 즐겁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의자와 한 몸
개와 살기로 했다
왜 큰 개였을까?
혼자서 기르는 게 아니다
나만 아는 특별한 차이점
에이트 빌로우 마야
마야 맞이
집에 온 순간부터
첫 산책
나의 SNS 복귀 이야기
마야의 첫 계절은
온종일 함께하는 보호자
이부자리 도둑
집 안 산책
이빨이 간지러워
가릴 줄 아는 마야
먹성 좋은 강아지
동네의 작은 스타
원숭이 시기
짧고 굵게 지나간 개춘기
첫 반려견 운동장
첫 친구
터프한 마야
이른 겨울과 첫눈
달리고 달린다
짖어!
제가 언제 그랬나요?
새 털 나기
멋있는 작은 늑대
오드아이
따듯함을 맞이한 봄
살이 통통
자기관리 하는 마야
사람에게 맞춰간다
계단 오르기
잘생긴 마야
집에 가기 싫어요
봄비를 맞으며
우리 집 막내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
첫 더위
여름 대비
입맛 떨어지는 계절
애견카페에 가다
시원한 분수대
첫 털갈이가 왔다
다시 돌아온 마야의 계절
찾아온 변화
마야의 짝사랑
대답은 잘해요
다채롭게
로우앵글에 맛 들리다
우유껌 사건
마야의 카밍시그널
새로 생긴 작은 친구들
치와와 탄이
계절이 주는 선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나무꾼 마야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
비가 오는 날엔
더 귀여워지기
한국 같지 않은 곳
끝이 없는 모험
여름, 물놀이
친해지고 싶지 않아
좋아한다는 의미
벌써 두 살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너로 인해
기억을 남기는 방법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