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고르의 『철학적 조각들에 대한 비학문적 후서』 중에서 개인의 주체성이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주체적으로 되는 것』을 번역한 것이다. 키르케고르가 주체가 주체적으로 되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고 본 헤겔의 역사적 합리주의의 문제점, 주체가 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그에 대한 비판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의 주체성이라는 문제가 과연 개인을 위해 자유로이 존재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9791130326474
목차
개인의 주체성이라는 문제가 개인을 위해서 존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개인의 주체성은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