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만나다 1
불혹일리 없는 마흔의 해다.
그동안 촬영한 사진을 정리하면서 또 하나의 전자책을 만들기로 했다.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모양의 삶과 풍경을 담았다. 그 중 일부분을 우선 제작하기로 했다. 멋진 풍경만 담은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더 밟아야 할 땅과 봐야할 바다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저자가 만난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다양한 모습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이번 전자책은 따로 에세이 형식을 취하지 않았다. 장소도 밝히지 않았다. 50컷의 모습을 담았다.
마흔의 해에 좀 더 부지런히 살아야함을 느낀다. 부지런히 갈 것이다. 그리고 진정 우리 조국이 강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