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탄식한다는 최악의 악질 탄천대마. 은거하던 도인에 의해 그 악행을 심판받고 하늘의 심판으로 영겁의 윤회로 떨어졌다. 첫 번째 삶은 파리, 두 번째 삶도 파리…. 축생의 삶을 살아가며 과거를 후회하나 아직 갈 길이 너무도 멀기만 하다. 드디어 시작된 인간의 삶. 진강유, 그의 고행을 끊기 위한 처절한 노력. 무극신서, 희대의 기서를 품에 안고 지금 그가 격정의 강호에서 외치다. 이번에야말로 진정 제대로 살아보리라!
저자소개
목차
第一章 낙하변의 혈투 第二章 싸움이 아닌 사냥 第三章 불타는 만금장 第四章 최후의 보물 第五章 복수를 위해서라면 第六章 거짓 종지부 第七章 제삼의 길 第八章 무극신서 상편 第九章 진정한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