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
- 저자
- 한경아 저
- 출판사
- 스페이스
- 출판일
- 2012-04-17
- 등록일
- 2019-09-1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예스이십사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매일이 무기력하고 걱정과 불안이 많은 아이
'세로토닌'이 부족해서라구요?
세로토닌은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과 같이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물질 중 하나이다. 세로토닌은 본래 아이와 어른을 가릴 것 없이 모두에게 꼭 필요한 물질이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세로토닌의 필요성과 그 증진 방법에 대해 아직은 대중적인 지식이 없는 형편이다. 세로토닌은 요즘 성인과 학생들이 겪는 우울증이나 자살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람은 뇌 속에 있는 물질의 분비 상태에 따라 자신의 기분과 몸 상태에 깊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인간은 긴장하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되어 곧 흥분상태가 되게 만든다. 더 심할 경우에는 폭력성이 강해진다. 그래서 아드레날린을 '분노의 호르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엔도르핀은 운동경기에서 이겼을 때처럼 우리가 쾌감을 느낄 때 분비된다. 엔도르핀은 우리의 기분을 일시적으로 유쾌하게 하는 반면 강한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이런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세로토닌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분비량은 많은 반면 세로토닌 분비량은 적다. 학교와 학원을 의미없이 오가다 보면, 아이들은 피로가 쌓이게 된다.
이 책은 스토리텔러작가 한경아가 최근 이슈화된 세로토닌에 관한 집중 연구와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독자는 마치 소설을 읽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세로토닌 증진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금속공예학을 전공하고 장신구 디자인으로 대학원을 졸업 후, 주얼리 전문 잡지사에서 5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다. 현재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도 병행하고 있다. 2006년 월간〈순수문학〉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전작 장편소설 『죽이는데』와 자기계발서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를 넘나드는 한경아는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 7명을 인터뷰한 후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그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냈다. 또한 그녀는 어려운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사람의 뇌 속에 있는 호르몬의 상태에 따라 몸과 마음이 깊은 영향을 받는다는 뇌과학 이론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를 출간했으며 신작 《끌림의 법칙》에서는 호르몬에 따라 나에게 꼭 맞는 짝이 결정된다는 뇌과학 이론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목차
Part 1.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스트레스
세로토닌과의 만남
불행의 씨앗은 내 안에서부터
감정을 조절해서 분노를 다스리기
Part 2. 습관을 고치면 운명이 바뀐다
꼴등을 했지만, 앞으로 달라질 거예요.
문화생활이 세로토닌을 높인다
뇌를 깨워 잠재능력을 키우다
패스트푸드가 아닌 슬로우푸드를 선택하라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호흡법
하루 30분 투자로 키 쑥쑥, 몸 튼튼
행복을 주는 마법사가 될 거예요!
Part 3.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난 이룸
꿈나라에서 만난 두 명의 나
불행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
행복을 주는 디자이너
매일매일 노력해야 세로토닌의 주인이 된다
엄마의 두통이 사라졌어요
Part 4. 세로토닌아, 고마워!
마음이 따뜻한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꿈을 찾는 여행
행복한 세상을 그립니다!
세로토닌아, 고마워
새로운 교장선생님
나도 변하고 싶어!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상록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