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소설 3
용꿈 태몽과 꽃구슬과 수백 억대의 보물에 얽힌 기막힌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문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활활 타오르는 무서운 불길에 벌써 새까맣게 타서 죽은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살려달라는 비명과 아우성으로 아비규환이었다. 생지옥이 따로 없었다. 마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상 끝날의 불못 같았는데..
제7부치마 속으로 이상한 불덩어리가 들어간 여자손금 덕분에 출세하다제8부 악마들의 기상천외한 여자 사냥늦게 눈뜬 성위기의 탈출제9부신사 숙녀 여러분, 기내에 폭탄이 있습니다제10부 세계 제3차 전쟁 곧 일어난다악마의 뜻대로 이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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