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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경제학
- 저자
- 최용식 저
-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 출판일
- 2011-05-23
- 등록일
- 2019-09-1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MB
- 공급사
- 예스이십사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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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돈버는경제학』은 주식·부동산·펀드 등의 투자 노하우를 경제학의 대표 이론에 적용하여 풀어낸, 이른바 ‘재테크 경제학 독본’이다. 이 책은 여느 재테크 책과는 달리 수요공급 원리, 가격 원리, 환율 법칙, 소득 이론 등의 경제 원리를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다양한 재테크 방법에 적용한다. 수요이동 원리를 통해 부동산 투자 사이클을 알려 주거나, 환율 법칙으로 해외펀드의 허와 실을 제시하거나, 소득 이론으로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정확히 찾는 법을 알려 주는 등, 근거 없는 뻥튀기성 투자 정보가 아닌, 경제학에 입각한 돈 버는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경제학으로 돈을 번다’는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어렵고 복잡한 경제 이론을 돈 버는 데 적용하는 것이 도대체 가능한 일일까?”라고 반문할 것이다. 또 “숭고한 학문을 어떻게 세속적인 돈 버는 일에 결부시킬 수 있느냐?”며 화를 내는 경제학자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이 경제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당연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학은 경제현상을 다루는 학문이고, 돈을 벌고 쓰는 일이 곧 경제현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경제학을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소개
애널리스트이자 펀드매니저이다.‘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또한〈이코노미 21〉〈팍스넷〉〈서프라이즈〉 등 수많은 미디어에 연재하는 칼럼과 EBS-TV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을 통해 수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다. 최신 정보로 무장한 소위 ‘돈 있는 사람들’과 외국인 및 기관세력들에게 당하는 소시민을 위해 주식 및 부동산 전문가들과 연합하여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시시각각 움직이는 시장을 분석하는 그의 경제학 패러다임은 쉽다. 또한 과학적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통찰과 예측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다. 실제로 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대와 1400포인트대 사이에서 장기간 정체하며 비관적인 전망이 난무하던 2006년 하반기부터 2007년 상반기에 그는 폭발적 상승세를 전망했고, 폭발적 상승세를 보이던 2007년 하반기에는 적정 주가지수를 1800포인트대로 추정하고 이후 장기간의 하락장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경고해 경제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기존 경제학에 대한 비판과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희망을 이야기한다. 현재 세계경제의 미래가 암담한 상황에 놓여 있지만, 여전히 ‘어두운 전망이 쏟아질 때가 바로 돈 벌 시기다, 모두가 환호할 때 경계하고, 모두가 공포에 떨 때 낙관하라,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싹튼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서로 『돈 버는 경제학』,『거짓말 경제학』,『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대한민국 생존의 속도』,『일본경제 뛰어넘기 프로젝트, 꿈은 이루어진다』,『경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 경제병리학』,『환율전쟁』등이 있다.
목차
01 ‘돈 버는 경제학’, 부자 수업의 필수 과목
돈 버는 게 고상한 일이고 애국하는 길이다
문명의 진화는 돈 버는 일에서 비롯했다
경제학 안에 돈 버는 지혜 있다
경제학이 쉽다면 돈 버는 일도 쉽다
경제학은 왜 어려워졌을까?
경제학의 철학적 고찰은 돈 버는 데 쓸모없다
02 ‘돈 버는 경제학’, 재테크에 적용하기
재테크의 3박자, 수익성-안정성-유동성
소득의 변화를 알면 투자 종목이 보인다
수요의 시간 이동으로 투자 적기 가늠하기
‘돈 버는 경제학’이 강권하는 주식 투자 6대 철칙
왜 외국인이 우리 주식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왜 투자할 곳이 여전히 대한민국인가
지금이 주식 투자의 적기일까
관망과 준비, 기다림의 시기
인구가 늘어나는 곳이 부동산 투자의 노른자위다
부동산 거품 여론 또한 부풀려져 있다
투자 불패의 오만함에서 투자 필패의 신중함으로
부동산 경기는 언제쯤 다시 살아날까
펀드 투자의 관건은 펀드 운용자에 달렸다
열풍 불 때 떠나라! _펀드 투자의 기본 원칙
묻지마 해외투자는 돈 잃는 지름길이다
03 가격 원리로 세상 이치 깨닫기
가격의 오르내림에 경제가 울고 웃는다
석유 가격이 폭등했는데 왜 경제난을 겪지 않았을까
물이 비등점에서 끓듯이 물가도 폭등점이 있다
돈을 벌려면 가격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라
04 수요 원리로 시장 니즈 감지하기
‘먹을거리’에서 ‘즐길거리’로, 수요 변동의 역사
수요는 어떻게 변하고, 어떤 수요가 뜰까
왜 공기와 물은 값이 없고, 다이아몬드는 비싼가
가격 탄력성을 모르면 바겐세일로도 못 판다
자원 펀드가 경제질병을 유발한다
탄력성의 차이는 어떤 경제적 기능을 할까
안경과 렉서스의 가격 차별화
05 공급 원리로 이윤 창출하기
PDP TV가 LCD TV에 뒤처진 이유
독점력이 곧 경쟁력이다
경쟁력만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생산비를 줄이고 판매가를 높이는 게 왜 중요할까
뛰어난 CEO 한 명, 열 투자자 안 부럽다
매출이 영업이익보다 중요한 이유
06 가격 결정 원리로 돈 버는 법 체득하기
수요와 공급은 시간 이동 한다
가격 원리에 품질 도입하기
환율이 떨어져도 수출은 왜 증가했을까
환율이 떨어질 때가 주식 투자의 적기다
가격은 자기 스스로에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가격을 결정하는 운동 원리는 따로 있다
미국은 왜 외환위기를 겪지 않을까?
환율을 모르면 환차손의 부메랑을 맞는다
가격 결정 원리를 알면 경기 흐름이 감지된다
07 통화 원리로 신용 회복하기
경제에서 돈은 ‘피’같은 존재다
돈은 어떤 기능을 할까
돈의 가치는 하나의 운동 에너지다
돈은 신용을 창조한다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경제위기가 돈 버는 기회가 된다
돈의 흐름에 물가도 춤춘다
물가가 낮아지는 것이 무조건 좋은 일일까?
뛰어난 투자자일수록 중앙은행 이자율 결정에 주목하는 이유
08 경제병리학으로 손실 예방하기
경제는 순기능을 한다
경제학에는 병리학이 없다
경제질병은 왜 발생하는가
09 소득 원리로 부자되기
경제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
경제 예측이란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찾는 것이다
국내총생산을 알아야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GNP vs GDP
‘한계’ 개념을 소득 이론에 확장하면
진단을 잘해야 예측도 잘할 수 있다
경기 흐름은 지속 가능성으로 진단된다
어두운 전망이 쏟아질 때가 바로 돈 벌 시기다
소비자물가 vs 생산자물가
주가지수를 잘 살피면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잠재성장률이 오르면 투자 모드로 전환하라
잠재성장률을 알면 경기 흐름도 알 수 있다
어떤 경우에 잠재성장률이 오르는가
경제 순환의 균형을 깨뜨려야 부자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