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전 세계 최초 바이러스 예방 매뉴얼 긴급 업데이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바이러스의 위협 속에서
대한민국의 K-방역에 대한 실체와 함께
현직 의료진과 안전 · 보건 심사원이 감수 강력 추천!
코로나19의 공포는 시간이 지나도록 전 세계인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백신이 개발되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코로나를 두려워해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과 대처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제 감염병 방역에 대한 매뉴얼은 ‘권장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의무이자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규칙과 습관’이 되었다. 방역 수칙 지키기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이자, 처음이자 끝이다. 전 세계 수많은 언론에서 K-방역 시스템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논평을 내놓았지만, 결론은 의외로 단순하다. 효과적인 매뉴얼과 방역 협조 시스템, 국민들이 매뉴얼을 얼마나 습관처럼 지키느냐다.
아무리 훌륭한 매뉴얼이라도 일상에서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하고 행동 수칙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어 든든한 예방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최용선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서 노동복지정책학을 전공중인 저자는 현재 남해화학 노동조합위원장과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광주 · 전남본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금번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비대면 등 생활환경이 순식간에 바뀌고 있는 위기 속에서 효율적인 업무성과와 함께 직장과 가정에서 감염병 예방에 길라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집필하게 됐다.
저자 : 지영환
경기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관, 2010년 8월까지 경찰청 3년 파견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조사단 조사관 신분으로 수백 억 원에 달하는 친일재산을 국가에 귀속했다. 그는 고흥군 능정에서 나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수석졸업, 行政學碩士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연수를 마쳤다.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형법전공을 수료했다. 논문 '公務員犯罪 統制를 위한 刑事立法論的 硏究 -高位公務員 腐敗犯罪를 중심으로' 2007년 法學博士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 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비교정치 전공을 수료했다. 논문 '大統領의 對 議會關係에 관한 硏究 -현대 미국과 한국 대통령의 정치적 Leadership의 상황변수를 중심으로' 2009년 政治學博士 학위를 받았다. 2004년 '시와시학' 신춘문예 당선, 2006년 그의 처녀시집으로 '날마다 한강을 건너는 이유'를 민음사에서 냈다. 공저 시집으로 2006년 '올해의 좋은 시', 2007년 '사철 푸른 어머니의 텃밭', 2008년 '지구는 아름답다', 2010년 '내가 사랑하는 섬', '좋은시 2010' 등이 있다. 해군신병훈련소와 해군종합하교를 수석 수료한 그는 태권도 공인 7단, 국가자격증 70여 종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일보 고운문화상, 청소년지도자본상, 대한민국환경대상, 국무총리상, 서울시장상, 고려대학교 총장상, 행정안전부장관상, 경찰청장상(12회), 관세청장상, 미 육군범죄수사사령관상, 금융감독위원회위원장상,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위원장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국가와 도청', '국가 수사권 입법론', '금융범죄론', '공무원 범죄학', 小說 '조광조 별'등 11권, KCI등재학술지에 논문 수십여 편을 발표 했다.'國家人事學', '醫療犯罪學', '大統領 對 議會論', '광개토대왕' 15권의 대하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별처럼 언어를 배치하고 싶다' 그는 '칼을 찬 선비, 붓을 품은 선비'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