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인간의 고통을 설명하기 위해 존재한다 - 막시무스 트위터 명언집 7
막시무스가 동서고금의 아포리즘을 모으고 해석하면서 얻은 수십만 건의 아포리즘 중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내용들을 엄선해 정리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한글 기준 140자 이내의 아포리즘만을 모았고 명언 하나하나를 복사해 트위터 등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혼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읽는 책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서양의 명언을 총망라하면서도 주제별로 권을 달리해 관심 있는 주제의 명언들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1차분 25권 중 제 7권은 종교와 환경에 관한 명언을 모았다. 각 명언은 영문을 함께 실어 영어 학습도 겸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