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의 평생 건강법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요구하는 팬데믹 시대
“믿을 건 면역력뿐!”
지금 우리는 적대적인 환경에 둘러싸여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 환경 독성 물질 따위가 우리를 일상적으로 공격하고, 신체 노화도 빨라지고 있다. 이런 치명적인 위협들을 이겨내며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다. 그 같은 목표 달성의 비결은 ‘올바른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여 면역력을 키우는 데 있다.
통합의학의 선도자이며 영성가로도 잘 알려진 디팩 초프라. 알츠하이머병 유전자를 발견한 신경과학자 루돌프 탄지. 이들은 그동안 의학과 우리 마음-몸에 관한 지식과 이해에서 전례 없는 혁신을 이끌며 세계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던 《슈퍼브레인》과 《슈퍼유전자》, 공영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건강과 의학의 숨겨진 측면과 새로운 관점들을 소개해 온 두 저자가 이번에는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필수적인 면역력 강화의 비결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들은 평생 건강을 위한 전인적이고 인생 전환적인 계획을 세우는 일에서 우리가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몸과 마음, 마음과 유전자, 마음과 면역의 연결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 거기서 얻어 낸 통찰들을 ‘치유의 자아(healing self)’, 보디마인드(bodymind), 전인적 시스템(whole-system) 개념을 사용하여 소개한다.
아울러 각자가 개인적 특성에 맞추어 효과적인 자아 치유 방법을 개발토록 해주는 ‘7일 실행 계획’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