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들려주는 <조선왕조실록>!
공부란 억지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배우는 즐거움을 깨치게 하는 것임을 일깨워주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제1권. 조선 왕조 500년을 거쳐간 스물일곱 임금의 이야기가 담겨진 <조선왕조실록>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들려준다. 임금마다 그가 다스리던 시대의 조선의 모습은 물론, 백성의 삶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과거와 현재의 대화인 역사를 일깨워줌으로써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까지 기르게 해준다. 나아가 역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짐으로써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나가도록 이끌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글공작소
저자 글공작소는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ㆍ집필하고 있습니다. 출간 도서로는 『똑똑한 논리 탈무드』,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어린이 직업백과』,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백과』,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공부가 되는 삼국지』,『공부가 되는 탈무드 이야기』,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감수자 김정미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주간한국』에 칼럼 ‘역사 속 여성 이야기’를 연재하였으며,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공저하고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한 번에 읽는 역사인물사전』, 『한 번에 보는 세계인물사전』, 『어린이 역사인물사전』, 『천추태후』, 『연애의 사생활』, 『세계사 여자를 만나다』를 집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인물과 역사> 코너에 역사 속 인물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제1대 태조실록 조선을 세운 첫 임금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용감한 소년 │ 고려의 주역, 이성계 │ 고려 말의 위태로운 상황 │ 새로운 세력, 신진 사대부 │ 개혁이냐! 혁명이냐! │ 요동을 정벌해 우리 땅을 되찾자! │ 4불가론과 요동 공격 │ 위화도 회군과 역성혁명 │ 새 술은 새 부대에, 조선 왕조 │ 서울은 한양으로! │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 │ 이방원,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다
『용비어천가』 │ 신진 사대부는 왜 이성계와 손을 잡았을까? │ ‘역성혁명’이란 무슨 뜻일까? │ 위화도 회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 │ 그 많던 왕씨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두문불출
제2대 정종실록 동생이 무서웠던 임금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된 임금 │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 │ 고자질로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 │ 최후의 승자, 이방원
가면 오지 않는 함흥차사
제3대 태종실록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
끝내 왕위에 오른 임금 │ 임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왕권의 강화를 꾀하다 │ 신문고와 호패법 │ 아들은 성군이 되어라! 선위 파동 │ 양녕대군 쫓겨나다 │ 세종에게 임금 자리를 물려주다
의정부와 육조 │ 조선 팔도는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 조선의 신분 제도 │ 선위 파동이란 뭘까?
제4대 세종실록 역사에 빛나는 임금
책벌레였던 소년, 세종 │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 학문의 전당, 집현전 │ 학문의 황금기, 세종 시대 │ 장영실과 과학 발명 │ 4군 6진을 개척하다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위대한 탄생,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오랑캐의 글입니다!
맹사성과 세종 │ 세종이 존경받는 이유 │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 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한글!
제5대 문종실록 세종을 닮은 임금
아버지 세종을 닮은 임금 │ 수많은 책을 편찬한 임금 │ 누구나 나를 만날 수 있다 │ 너무나 몸이 약했던 임금
제6대 단종실록 슬프디슬픈 어린 임금
총명했지만 너무 어렸던 임금 │ 조카의 왕권을 빼앗은 세조 │ 수양대군, 반대파를 제거하다 │ 단종, 끝내 죽음을 맞이하다
차이 없는 실록과 일기 │ 단종이 영월에서 지은 시
제7대 세조실록 강력한 왕권의 임금
야망에 가득 찬 세종의 둘째 아들, 세조 │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 │ 세조를 임금이라 부르지 않았던 사육신 │ 열일곱에 지고 만 단종 │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왕권 강화 │ 업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세조 │ 토지 개혁을 단행한 세조 │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 │ 죄책감에 시달리다 죽은 임금
대군과 군은 어떤 경우에 붙일까? │ 사육신과 생육신 │ 녹두나물과 숙주나물 │ 달라도 너무 다른 반구정과 압구정 │ 세조에게 벼슬을 하사받은 소나무
제8대 예종실록 뜻도 펴지 못한 임금
여리고 마음이 약했던 임금 │ 신하와 나눈 권력, 원상 제도 │ 남이 장군 모함 사건 │ 14개월 만에 마감한 임금 자리
남이 장군과 남이섬
제9대 성종실록 조선을 완성한 임금
태조를 닮은 소년, 성종 │ 훈구파에 낙점 받은 임금 │ 길고 긴 수렴청정의 시간 │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성종 │ 조선의 법 『경국대전』을 완성하다 │ 유교 문화를 꽃피운 성종 │ 과부 재혼 금지법 │ 폐비 윤씨 사건 │ 성종 얼굴에 손톱자국을 내고
어린 왕을 대신해 정치하는 수렴청정 │ 조선의 4대 명절 │ 사림파의 우두머리, 김종직 │ 성종 때 편찬된 책들 │ 여성의 굴레, 삼종지도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어우동 사건
제10대 연산군일기 세상에 둘도 없는 폭군
사슴을 발로 걷어찬 소년 │ 아주 짧은 평화 │ 폭군의 기질을 보이는 연산군 │ 첫 사화, 나를 반대하는 놈들을 쳐라! │ 흥청망청으로 날이 새다 │ 두 번째 사화, 내 어머니의 원수를 갚으리라! │ 조선의 분서갱유를 일으킨 연산군 │ 중종반정으로 쫓겨난 폭군의 말로
훈구파와 사림파 │ 사림이 당하는 화, 사화 │ 조선의 4대 사화 │ 흥청망청은 왜 생겼을까? │ 연산군을 몰락하게 만든 여인, 장녹수 │ 바로 세운다는 반정
제11대 중종실록 못다 핀 왕도 정치의 꿈
신하들이 만든 임금의 자리 │ 삼포 왜란을 일으킨 일본인들 │ 다시 일본과 교역을 하다 │ 왕권 강화를 위해 조광조를 들이다 │ 개혁으로 치닫는 조광조 │ 지나쳐서 실패한 조광조의 개혁 │ 위훈 삭제 사건 │ 세 번째 사화, 조광조의 몰락
암행어사 출두요! │ 유학과 왕도 정치 │ 송도 삼절 황진이
제12대 인종실록 찰나 같았던 임금 자리
인자하고 효심 가득한 소년 │ 독살로 의심받는 인종의 죽음
제13대 명종실록 종아리 맞는 임금
어머니 등쌀에 숨도 못 쉰 임금 │ 네 번째 사화, 을사사화 │ 을묘년에 일어난 을묘왜변 │ 정식 기구가 된 비변사 │ 탐관오리에 신음하는 백성 │ 백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