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꽃들은 아직도 춥다
- 저자
- 박소향
- 출판사
- 우리글
- 출판일
- 2010-11-10
- 등록일
- 2019-11-1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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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글시선 69『꽃들은 아직도 춥다』.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박소향 시인의 시의 사유는 산과 물, 꽃과 풀 나무와 새 그리고 가슴에 깊은 골짜기에서 물소리를 내고 있는 갑진 기억들을 담아낸 시집이다. 한국시가 오래 쌓아온 정통적 서정성을 새롭게 경작하면서 거기 피워 올리는 언어의 음색이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소향
저자 박소향은 전북 남원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철학교육과 수료하였다.
1993년 1월 <대평마을의 겨울>외 10편으로《현대시학》 등단하였고 시집으로《바람개비로 다하는 날》(1989), 《서 있는 이름》(1994), 《다문리 박꽃》(2002)등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월문천에서 … 12
연수천 … 13
지상의 꽃들에게 … 15
징검다리 … 16
강 … 17
지게 … 18
섬 … 20
풀에게 1 … 21
덕소 세탁방 … 22
밥 한 그릇 … 23
하얀 글씨 … 24
강은 기억하리라 … 25
2부
눈길 … 28
몸살 … 29
얼굴 … 30
내 안의 마을 … 31
갈대 … 32
불면 … 33
해당화 … 34
다듬이 소리 … 35
텃밭 … 36
산이 하는 말 … 38
꽃이 지는 까닭 … 39
당산나무 아래 … 40
남해 물건리 마을 … 41
다랭이 마을 … 43
3부
초승달 … 46
겨울 팔당역 … 47
지나온 것들은 향기가 있다 … 48
가지치기 … 50
여름의 끝 … 51
겨울 입구 … 52
유년의 뜰 … 54
장대비 속에서 … 55
새 … 57
지금은 연습 중 … 58
가을마당 … 60
4부
신기루를 찾아서 … 62
들꽃 … 64
움집 … 65
탱자나무 울타리 … 66
텃밭 가꾸기 … 67
풀벌레 소리 … 69
상처 … 70
남쪽 창 … 71
검단산 보며 … 72
풀에게 2 … 73
용문 장날 … 74
목포 앞바다 … 76
5부
첫눈 … 78
꽃들은 아직도 춥다 … 79
솔밭 사이로 … 80
찔레 … 81
꽃길 … 82
소쩍새 운다 … 83
허수아비 … 84
길 떠난 이의 새벽 … 85
서리걷이 … 86
근황 … 87
눈 내리는 저녁 … 88
눈꽃 … 89
해설_김석준(문학평론가)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