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운명적인 책을 만나면 멋진 인생의 문이 열린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뒤로 버스나 지하철 안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액정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대중 교통 내 스마트폰 이용률이 86퍼센트라는 통계가 피부로 느껴지는 풍경이다. 이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펴들고 독서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워졌다. 이런 독서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북 르네상스’를 꿈꾸는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텔링형 자기계발서의 한 획을 긋고 있는 기타가와 야스시의 신작 『서재의 열쇠』다.
이 책의 저자 기타가와 야스시는 전작 『10년 전에서 온 편지』와 『아버지의 선물』 등에 이어 이번에 출간한 도서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중년이 될 때까지 책을 멀리 했던 주인공이 책 속의 책 「서재를 권하다」를 읽고 극적으로 변한 것처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들 또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기타가와 야스시
저자 기타가와 야스시(喜多川 泰)는 1970년 도쿄에서 태어나 에히메 현에서 자랐다. 도쿄 가쿠게이 대학을 졸업한 뒤 1988년 요코하마에서 <소메이샤> 학원을 설립, 인간적 성장을 중시한 완전히 새로운 학원으로 주목을 받았다. 더 많은 젊은이가 빛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움을 주기 위 해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희망 나침반賢者の書》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한 후로 해마다 베스트셀러를 발표하고 있다. 집필 활동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강연과 성인을 위한 배움터 ‘신가쿠 주쿠’를 개최하는 등 수많은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버지의 선물》 《10년 전에서 온 편지》 《77번 고마워》 《편지 가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 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 일기》 등이 있다.
http://www.tegamiya.jp/
https://www.facebook.com/tegamiya.kitagawa.yasushi
역자 : 송소영
역자 송소영은 한국에서는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레이타쿠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언어교육연구과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으로 석사를 취득했다. 저자의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좋은 책을 소개하는 번역 기획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표를 내지 않는 회사, 헤이세이건설》 《다자이 오사무, 죽음을 말하다》(전자책, 공역), 《강아지 칭찬 트레이닝》 《빨간 토마토 레시피 57》 《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처음 하는 페트병 채소밭》 《1일 1선》 《568 조미료 소스 양념 대백과》 《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