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꽃과 마주하다
8월의 꽃 그림을 통해 우리 주변의 작은 순간들에 아름다움과 감사를 발견하는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8월의 순간들이 우리 안에 피어난 꿈을 찾을 수 있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경남 양산의 아름답고 작은 시골 마을 피아노 선생님입니다. 50대를 지나며 제 2의 청춘을 꿈꿉니다. 그림을 통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꽃 그림을 그리며 소소한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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