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오늘
사람들 움직임에 묻혀 흘러가듯 살아가는 어느 흔한 직장인의 모습으로 그림이 시작됩니다. 무채색 삶이 연속인 어느 날, 무기력한 현실 속을 벗어나 행복을 찾은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평범한 직장인은 39살에 대학교에 들어가 회화를 전공해요. 매일 일상 드로잉을 하면서 행복을 곁에 두죠. 노인이 되어서도 그림을 그릴 생각에 푸르름 가득한 오늘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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