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우리 곁에 왔던 성자
- 저자
- 김성호 외
- 출판사
- 서교출판사
- 출판일
- 2022-05-04
- 등록일
- 2022-08-1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4MB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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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김수환 추기경 탄생 100주년 기념
언론?출판?방송인들이 만난 김수환 추기경의 성자 같은 삶, 일화
100년 전 우리 곁에 왔다가 13년 전 떠난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과 교훈을 되새겨 보는 책
고 김수환(金壽煥, 1922~2009, 세례명 스테파노)은 한국의 첫 번째 추기경이자 동아시아 최초의 추기경으로 한국의 종교인 가운데 가장 존경받는 이들 가운데 한 분으로 꼽힌다.
김 추기경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공동선의 추구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그 실천과정에서 불의와의 타협을 거부해야 한다고 역설해 민주화운동의 정신적 지주이자 인권 옹호자라는 명성을 얻었다. 또한 그는 민족의 화해와 침묵의 북한 교회를 위해서도 헌신했다. 김 추기경은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써 대중매체와 언론인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불교 등 종교 간 대화에도 앞장섰다.
이 책은 특히 대중매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언론인들을 격려하고 사랑했던 김 추기경의 행적과 일화, 그리고 김 추기경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변화를 겪은 언론인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김 추기경 탄생 100주년을 맞아 언론인들 스스로 책 출판을 기획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저자소개
김성호 외 19명 지음
김수환 추기경을 만났거나 또는 김 추기경으로 인해 인생에서 깊은 변화를 겪은 언론, 출판, 방송인을 비롯해 김수환 추기경 곁에 있었던 사제와 수도자 등 20명이 필자로 참여했다. 대표 필자인 김성호(빈첸시오)는 KBS에서 아나운서와 PD로 일하면서 가톨릭방송인협회장 역임 후 가톨릭언론인협의회장 재임 시 언론인신앙학교를 창설했다. 그는 언론학 박사로서 서울대, 서강대, 가톨릭대, 서울과기대, 광운대 등에서 강의했다. 그 외 언론인으로 고계연 김지영 김한수 김후호정 남영진 류철희 정민 최홍운, 방송인으로 김승월 현인아 이 힘, 출판인으로 김정동 김재홍 송란희, 서울대교구 사제인 허영엽 신부와 김민수 신부, 수도자인 이해인 이재선 수녀가 필자로 참여했다.
목차
추천사
펴내는 글
사계절의 추기경님께
제1부 꿈속에서도 그리운 님
행복 속으로 불행 밖으로 :현인아
아무도 없는 공소의 감실 앞에서 :김후호정
5일간의 장례, 그 시간들은 기적이었다: 허영엽 신부
꿈속에서도 그리운 님 : 류철희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3통의 유서 : 송란희
김수환, 겸손한 커뮤니케이터 : 김승월
제2부 우리 곁에 왔던 성자
김기자? 김사장?추기경 김수환이올시다: 주정아
정달영의 ‘추기경 쫓아다니기 30년’ :정민
언론과 언론인을 사랑하셨던 추기경 :김지영
말씀으로 세상 구하는 교회, 진실로써 세상 이끄는 언론 : 최홍운
좌측도 우측도 아닌 오로지 그리스도측인 분 : 김성호
참으로 유머러스하고 소탈한 추기경 : 김민수 신부
우리 곁에 왔던 성자 : 김정동
제3부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
어머니 무르팍 교육이 신앙의 못자리 :고계연
고1때 만난 인중이 긴 추기경 :남영진
만나지 못한 만남 : 김재홍
“NG~! 추기경님, 다시 한번만 더요” : 이재선 수녀
평화방송 막내기자와 혜화동 할아버지 :이힘
참으로 좋은 마무리[善終] :김한수
김수환 추기경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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