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시`는 흐린 뒤 맑음
희망을 잃지 마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러니 지치지만 말자 흐린 뒤에 기다릴 맑은 하늘은 그 무엇보다 찬란할 테니 - 시집 『오늘의 날’시‘는 흐린 뒤 맑음』은 이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누군가에게 존재의 의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담아 쓴 시의 모음이다.
하루 한 편씩 마음을 담아 글을 쓴다. 시, 에세이, 소설 등 장르에 대한 편견 없이 글 쓰는 것을 즐기며,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haizee91이라는 필명으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연재 중에 있다.
이혜지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