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는 비우며 살기로 했다

나는 비우며 살기로 했다

저자
비움(BIUM)
출판사
프로방스
출판일
2020-05-22
등록일
2020-08-1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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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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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생을 허튼 것들에 낭비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미니멀 라이프!

가장 중요한 자신과 가족을 소중히 여긴다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미니멀 라이프가 무엇이며 미니멀리즘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보기를 바란다.
미니멀 라이프를 그냥 ‘물건만 비우고 짐만 줄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실천을 하더라도 문제에 부딪히면 얼마안가 포기하게 된다.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소유로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여 자기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데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의 근간이다. 이러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미니멀리스트인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한다는 내게 많은 이들이 이렇게 하소연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식구들이 협조를 안 해서 못하겠어요!”
“생각처럼 실천이 잘되어지지 않아요!”

맞다. 본인이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나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모든 게 산처럼 가로 막힌 것처럼 보일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그냥 ‘물건만 비우고 짐만 줄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실천을 하더라도 문제에 부딪히면 얼마안가 포기하게 된다. 왜 미니멀 라이프를 하려고 하는지, 미니멀리스트로 사는 일이 왜 자신에게 중요한지에 대한 신중하고도 근본적인 질문 없이, 무턱대고 ‘남이 하니 나도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결과는 뻔하다. 실컷 과일의 껍질을 벗기는데 껍질을 벗기는 이유를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껍질을 벗기는 이유를 모르니 과일을 먹어보지도 못할 것이고, 맛이 어떤지는 더욱 모르는 일일 것이다. 나는 이러한 시류를 좇다가 지친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과 처음 미니멀 라이프를 접하고 시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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