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소설집
처음 네가 네 얘기를 하던 순간 난 네가 많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행복해지고, 그러고 살아가. 사람은 다 약점이든 단점이든 비밀이든 자기 안의 괴물이든 뭐든 가지고 있어. 거기에 붙잡혀서 살지 마. - 〈클로즈업〉 -
사랑이 날씨라면 아주 오랜 장마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서 같이 흠뻑 젖어 온 글을 썼습니다.
클로즈업 / 005 PP: 매우 여리게 / 023 워너비 / 043 연결 / 065 틈새 / 099 콜라주 / 123 리피탈로, 후피시와 / 143 워너비 외전: 정호 이야기 / 165 후기 / 180
허예나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