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도 감성은 메마르지 않습니다. 물이 고이면 넘쳐나는 것처럼, 충만한 감성이 글로 피어났습니다. 이 글이 마음으로 전달되고 어우러져 추억, 사랑, 이별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있는 나를 바라볼 수 있길 바라며, 그러한 마음을 담은 시집입니다.
목차
감성·4
감성, 그 사전적 정의·5
自我를 보다
나, 아, 아, 아, 我!·14
나를 닮은 꽃·15
秋高馬肥·17
오색 약수·18
내 안의 그냥·20
시대의 역설·22
역설의 시대?·23
雨中山行·25
다산에게 강진이란?·26
하산하며·27
한 무리의 아이들·28
河回에서·29
수원청개구리에게·30
청개구리 그대들·33
Let it be·34
에밀레종·35
위대함이란·36
우리 세상·38
선불 부의금·39
Majesty의 뿔·41
‘나’가 우리·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