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가는 늙은 어부 산티아고. 고기를 잡지 못한지도 어느새 석달. 하지만 그는 늘 자신감에 차 있고 언젠가 큰 고기를 낚을 것이란 기대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다시 바다로 나가고, 그의 낚싯바늘에 엄청난 크기의 청새치가 걸리게 되는데...
저자소개
어니스트 헤밍웨이
2차대전 전후로 생겨난 lost generation에 속하는 작가로,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무기여 잘 있거라, 킬리만자로의 눈과 같은 소설들을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