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이 터지다
7살 어린 나이에 만난 왕자님. 그날 아이의 가슴에 꽃망울이 맺혔다. 19살의 어린 청년이 만난 어린 여자아이. 처음으로 느낀 감정은 그의 가슴에 꽃망울을 맺게 했다. 시간이 흘러도 꽃이 되지 못하는 꽃망울. 꽃이 되고자 하는 꽃망울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사랑이었다. 이유안의 로맨스 장편 소설 『꽃망울이 터지다』.
프롤로그 1 - 12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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