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설이나
운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여자.
그 기세로 자전거페달을 밟아 이 땅 구석구석을 누벼본
특이하고 낭만적인이력의 소유자.
꿈과 낭만이 창궐하는 순정만화의 더미 속에서
채집한 사랑에 관한 적잖은 영감에다
생활 속에서 몸소 건져 올린 생생한 사랑관을 섞어 끌어낸 로맨스가 이미
그녀는 나의 봄바람, 나만의 남자 나의 보디가드, 내가 선택한 사랑,
모나리자의 미소, 네메시스의 복수, 얼음공주의 사랑, 바람과 함께 달리다를 출간하였고,
연재작으로는 사랑은 상처를 아물게 한다 등으로 이야기꽃이 한상이다.
앞으로도 수많은 사랑이야기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자유로의 탈출
여자 구해 주고 나서 남자의 생명은 1년 줄었다
그 남자의 세기적인 미스터리
남자의 피를 말리는 여자
설거지 못하면 여자도 아니냐?
치우는 마술사로 전락한 남자
그녀의 유혹의 샘에 푹 빠져버린 그
사랑 나누는 방법을 배우는 남자
오빠 콤플렉스가 있는 여자
그 남자는 확실한 나만의 남자
행복하기만 한 닭살 커플
그녀는 변덕쟁이 봄바람
행복은 잠시 잠깐
사랑의 오작교
꼬리가 길면 잡힌다
절망의 우리에 갇힌 봄바람
절망 속에서 그와 나를 연결하는 끈
절망으로 모든 희망을 놓아버리다
사랑을 싣고 온 봄바람은 여전사였다
변덕쟁이 봄바람과 세기의 미스터리의 결혼
사랑은 집착이 아니다
봄바람에게 온 행복의 선물
에필로그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