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희 여인숙의 여자들
- 저자
- 수옥
- 출판사
- 리치바닐라
- 출판일
- 2014-04-15
- 등록일
- 2019-10-11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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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환경에 적응은 하지만 절대로 무릎 꿇지는 않는다.
열악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지만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왈가닥 여고생 남궁단.
그녀와 엄마 그리고 이모. 이렇게 세 명의 여자가 스러져 가는 [희 여인숙]을 지키며 살고 있다.
타협을 거부하며 마음이 원하는 진실을 고수하며 살아가는 그들...비록 연약한 여자의 몸이지만 진주보다 더 영롱한 아름다운 마음들이 있어서 [희 여인숙]의 여자들에게서는 더욱 사람냄새가 진동한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건물들이 호텔과 여관이라는 간판을 내 걸고 뻗어간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든 여인숙이란 빨간 글씨의 간판들이 마치 물질에 닳아져 가는 사람의 향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여기 때론 과격하게 때론 알콩달콩하게 삶을 엮어나가는 [희 여인숙]을 지키는 여자들 이야기..... 잠시 고단함을 내려 놓고 [희 여인숙] 안으로 들어와 보십시오.
저자소개
수옥
진한 사람의 향기가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했습니다. 가끔은 눈물이 흘러 넘치는 감동으로 때론 분노에 불을 지르며 정의감에 사로잡히도록 ...그렇게 독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감성의 작가가 되고 싶어서 애쓰고 있는
아직은 한창 커가고 있는 애송이 작가입니다. 무럭무럭 자라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많은 사랑을 바라고 있는 조용하고 착한 순딩이 작가 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중편 ‘그래도 사랑이라 말하리’의 작가
목차
희 여인숙의 여자들
제1회 프롤로그.
-제2회. 여자1
-제3회. 여자2
-제4회. 여자3
-제5회. 규석1
-제6회. 규석2
-제7회. 희 여인숙을 떠나고 싶어지는 이유들
-제8회. 이상한 아저씨
-제9회. 사람을 괴롭게 만드는 것들
-제10회. 사건
-제11회. 남궁 가문의 사람들1
-제12회. 첫 정이 움트다
-제13회. 단 이의 반 삭발
-제14회. 파출소에서
-제15회. 누구에게나 사연은 있다
-제16회. 남궁 가문의 사람들2
-제17회. 사랑하는 방법1
-제18회. 사랑하는 방법2
-제19회. 사랑하게 되면 주고 싶은 것들
-제20회. 안타까운 이들
-제21회. 음지안의 여자들
-제22회. 운명이 주관하는 시간
-제23회. 다가서려는 움직임
-제24회. 남궁가문의 세 사람
-제25회.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를
-제26회. 만남과 이별의 교차로
-제27회. 여보!
-제28회. 화해의 장
-제29회. 가족모임
-제30회. 남자이고 싶다
-제31회. 희 여인숙